 | 36년간 대중과 교감해 온 아나운서 이금희의 진심 가득한 이야기
| 공감에 관하여
| | 저자 : 이금희 | 출판 : 다산책방 | | 추천일: 2025. 12. | <출판사 서평>
생각보다 많은 이가 가족과 친구와 동료와 대화하다가 상처받는다. 문제는 상처 준 사람은 전혀 의도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소통’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부모님과 직장 선배들과 소통이 잘 되나요?”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대번 ‘아니’라는 대답이 나온다며 소통 갈등이 심각함을 매번 깨닫는다고 한다. 모든 말은 나이, 직업, 성별, 자라온 환경에 따라 불편한 말일 수도, 때로는 아무렇지 않은 말일 수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이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말하며, 듣는 사람도 불편하면 금방 마음을 닫고 더 이상 대화하려 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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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이가 가족과 친구와 동료와 대화하다가 상처받는다. 문제는 상처 준 사람은 전혀 의도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소통’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부모님과 직장 선배들과 소통이 잘 되나요?”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대번 ‘아니’라는 대답이 나온다며 소통 갈등이 심각함을 매번 깨닫는다고 한다. 모든 말은 나이, 직업, 성별, 자라온 환경에 따라 불편한 말일 수도, 때로는 아무렇지 않은 말일 수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이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말하며, 듣는 사람도 불편하면 금방 마음을 닫고 더 이상 대화하려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