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도 바닷속 산책 한 바퀴
| 독도 바닷속으로 와 볼래?
| | 저자 : 명정구 , 안미란 저자(글) · 이승원 사진 | 출판 : 봄볕 | | 추천일: 2024. 1. | <추천글> 우리나라에 가장 먼저 아침 해가 뜨는 곳. 새해 아침을 맞아 다시 한 번 그리움으로 그곳을 불러 봅니다. 독도. 저 멀리 작고 외로운 섬이 아닙니다. 우리가 보는 것은 송곳처럼 뾰족한 꼭대기일 뿐 깊은 바다 속으로는 2천 미터나 되게 깊숙이 뿌리박아 실상 한라산보다 높지요. 이 그림책은 작지도 외롭지도 않고 크고 풍요로운 독도 섬과 바다가 담고 있는 생명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가족들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면서 우리가 지켜야 할 건 단순히 영토가 아니라 생명임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출판사 서평> 바닷속에 보물 같은 비밀이 숨어 있는 섬, 독도 우리나라에서 해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섬, 독도. 한낱 작은 섬이라기보다 우리나라의 주권을 상징하는 섬, 독도. 하지만 사람의 손길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 미지의 섬이다. 배를 타고 선착장까지 갈 수 있지만, 파도의 상황에 따라 배가 안 뜨는 경우가 많아 접근이 쉽지만은 않다. 지금까지 독도에 대해 회자되는 이야기 또는 출간된 책들을 보면 주로 독도의 역사,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 독도의 정치적 의미를 다룬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마저도 깊이 있게 아는 사람이 많지 않고, 피상적이거나 대표적인 주장만 알려져 있을 뿐이다. 독도는 물 밑에 더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는 섬이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보물 같은 바닷속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담아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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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가장 먼저 아침 해가 뜨는 곳. 새해 아침을 맞아 다시 한 번 그리움으로 그곳을 불러 봅니다. 독도. 저 멀리 작고 외로운 섬이 아닙니다. 우리가 보는 것은 송곳처럼 뾰족한 꼭대기일 뿐 깊은 바다 속으로는 2천 미터나 되게 깊숙이 뿌리박아 실상 한라산보다 높지요. 이 그림책은 작지도 외롭지도 않고 크고 풍요로운 독도 섬과 바다가 담고 있는 생명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가족들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면서 우리가 지켜야 할 건 단순히 영토가 아니라 생명임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출판사 서평>
바닷속에 보물 같은 비밀이 숨어 있는 섬, 독도
우리나라에서 해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섬, 독도. 한낱 작은 섬이라기보다 우리나라의 주권을 상징하는 섬, 독도. 하지만 사람의 손길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 미지의 섬이다. 배를 타고 선착장까지 갈 수 있지만, 파도의 상황에 따라 배가 안 뜨는 경우가 많아 접근이 쉽지만은 않다. 지금까지 독도에 대해 회자되는 이야기 또는 출간된 책들을 보면 주로 독도의 역사,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 독도의 정치적 의미를 다룬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마저도 깊이 있게 아는 사람이 많지 않고, 피상적이거나 대표적인 주장만 알려져 있을 뿐이다. 독도는 물 밑에 더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는 섬이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보물 같은 바닷속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담아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