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름다운 식물 옷으로 계절의 문을 열어요
| 숲속 재봉사의 옷장
| | 저자 : 최향랑 | 출판 : 창비 | | 추천일: 2024. 4. | <추천글> 봄날 숲속을 걸어보면 발끝에서부터 포실포실하고 따스한 흙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연두빛으로 살아오르는 새싹과 연한 가지와 고운 꽃잎들. 이 작은 식물들을 채집해 숲속의 동화를 완성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 있습니다. 최향랑 작가가 새로 펴낸 ‘숲속 재봉사의 옷장’인데요. 사계절을 담은 옷장 안에는 레이스 뜨는 거미, 길이 재는 자벌레와 함께 숲속 재봉사가 만든 아름다운 옷들이 가득합니다. 산철쭉 드레스와 괭이밥 망토, 민들레 치마와 물봉선화 고깔모자로 한껏 치장하고 숲속의 축제를 즐기러 가볼까요? 어린이들이 자연 속 작은 것들을 섬세하게 관찰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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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숲속을 걸어보면 발끝에서부터 포실포실하고 따스한 흙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연두빛으로 살아오르는 새싹과 연한 가지와 고운 꽃잎들. 이 작은 식물들을 채집해 숲속의 동화를 완성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 있습니다. 최향랑 작가가 새로 펴낸 ‘숲속 재봉사의 옷장’인데요. 사계절을 담은 옷장 안에는 레이스 뜨는 거미, 길이 재는 자벌레와 함께 숲속 재봉사가 만든 아름다운 옷들이 가득합니다. 산철쭉 드레스와 괭이밥 망토, 민들레 치마와 물봉선화 고깔모자로 한껏 치장하고 숲속의 축제를 즐기러 가볼까요? 어린이들이 자연 속 작은 것들을 섬세하게 관찰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