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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홈페이지 사용 소감 및 문제점

지수
2024-04-22
조회수 582

1. 기존 평산책방 게시판보다 다운된 글쓰기

포스트, 책이야기 게시판 모두 해당

폰트 크기, 사진 등록 갯수, 사진 등록 정렬,

원본 사진 올리기, 사진 등록시 화질 저하,

목록으로 가기, 링크 기능(링크 폰트 색깔 포함), 

영상 추가 기능 등이 없었다.

글쓰기 폰트 포함 폰트도 작아서 보기 불편하다.


2. 답글 작성(대댓글)이 안된다

커뮤니티 게시판의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인

답글 작성이 안된다.

예를 들어 '오늘 날씨는 어때요?'

'평산책방으로 가는 버스 또는 택시가 있나요?'

'평산책방 북콘서트 후 늦은 시간

택시 이용이 가능한가요?'

'평산책방 맛집 추천해주세요' 등의 글과 이 밑에 달린 댓글과 대댓글 모두 

평산책방 커뮤니티의 컨텐츠인데

대댓글 작성이 안되는 문제는 많이 아쉽다.

또한 한 페이지에 게시글과 댓글, 답글 작성이

가능해야 하고, 보여져야 한다.

포스트, 책이야기는 답글 쓰기와 답글을 확인하려면

댓글에 달린 답글 ㅇ개를 클릭해서

새창으로 넘어가서 봐야해서 불편하다.

댓글 작성, 대댓글 작성, 댓글 보기, 대댓글 보기

모두 게시글과 함께 한 페이지에 보여져야 한다.


3. 댓글 수정 문제

댓글 삭제 기능만 있고, 수정 기능이 없다.

댓글 이미지 첨부도 없다.

기존 평산책방 게시판에서는 댓글 수정 및

이미지 첨부가 가능, 비공개 댓글이 가능 했다.


4. 댓글 알람 기능

댓글 알람 기능이 없어서 누가 내 댓글에

댓글을 달았는지 일일이 게시글을 찾아서

확인해봐야 하는 번거로움. 너무 불편하다.


5. 포스트 게시글 클릭 영역

사진이나 글이나 모든 영역을 클릭 했을때

본문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글 밑에 아주 작은 댓글 말풍선 아이콘을

클릭해야 본문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현재는 사진 없이 글만 썼을 때

책친구들 이라는 기본 이미지가 노출된다.

노출되는 글을 클릭했을때도 본문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


6. 포스트 글 목록 정렬 문제

책이야기, 독서모임은 일반 게시판과 거의 비슷.

포스트는 일상 이야기 게시판 용도이지만

카카오톡 오픈 프로필에 있는 포스트 방식 같다.

문제는 글목록이 사진 앨범형 정렬 방식인데

글목록 썸네일에 보여지는 사진 사이즈를

일괄적으로 조절해서 보여지는 기능이 필요하다.

사진 원본 사이즈가 그대로 목록에 노출 되다보니

글을 보기가 불편하다.

기존 평산책방 게시판은 글을 올렸을 때보다

며칠 지난 후에 조회수가 확 오른다.

하루에 올라오는 글이 많지 않다보니

한 번에 몰아서 글을 보는 회원이 많은 것으로

추측 되는데 이런 회원들은

사진 목록형 포스트 글을 보는게 힘들어서

홈페이지 방문을 어렵게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포스트 글쓰기 자체가

사진과 함께 올려야 주목을 받는 형태여서

안그래도 글쓰기가 망설여지는 분들에게

더 거리감이 멀게 느껴질 것 같은 점도 걱정된다.


7. 포스트 글자 수 제한과 사랑방같은 자유게시판 필요

자유게시판 용도인데 글자수 2000자 제한의 압박.

띄어쓰기, 줄바꾸기 포함이라서 생각보다 짧다.

기존 홈페이지 사랑방 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이 필요하다.


8. 포스트 검색 문제

현재 포스트 검색은 화면 상단에 있고

(모바일 안드로이드 크롬 기준)

검색창에 닉네임과 태그 검색이라고 나오는데

닉네임과 태그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

포스트 글목록이 텍스트형이 아니라서

지나간 글 읽기가 어려운데

질문글이나 정보글을 찾기 위해서는

단어 검색이 되게 해야 한다.

단어 검색도 되기는 하는데 검색창 안내를

저렇게 함으로써 단어 검색이 안되는 기능같이

보인다. 추가하거나, 아예 검색창만 해놓아도

충분하다.


9. 게시글 마다 있는 회원 차단 기능과 쪽지 기능

게시글을 쓰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쪽지 기능은 공개되지 않는 기능이므로 이 사람들이 쪽지 기능으로만

커뮤니티를 사용한다면 게시글은 줄어들 수 밖에 없다.

회원 차단 기능까지 폐쇄적인 커뮤니티 같다.


10. 하단 단축키 책이야기 부제

하단 단축키가 있어서

홈, 포스트, 앨범, 추천도서, 쪽지 기능으로

가는 것은 쉬우나 책이야기가 빠졌다.


11. 로그인 유지 문제

로그인이 금방 풀린다.

기존 홈페이지처럼 로그인 유지 기능이 필요.

어플 등록을 하더라도

어플 실행시 잡아먹는 핸드폰 배터리 문제로

홈페이지 로그인이 편리해서 쓰는 사람이 많다.


12. 글쓰기 저장 방식 문제와 사진 등록 정렬 방식

새로운 창으로 옮겼다가 새 홈페이지로 돌아오면

기존의 쓰고 있던 글이 새로고침 된다.

또한 사진 등록시 갯 수가 많거나 용량이 큰 사진을

등록하면 글쓰기 창이 비정상 종료가 되거나

등록이 안된다.

글쓰기 임시 저장 기능이 필요.

사진 등록시 선택한 순서와 반대로 등록이 된다.

글쓰는 도중 사진 수정 후

사진을 등록하려고 하면 사진을 선택 등록해도

안된다. 쓰던 글을 다 날리고 새로 써야한다.


13. 공유 문제 고민

기존 평산책방 게시판은 글쓰기는

유료회원만 되었지만

글을 보는 것은 회원가입 없이도 볼 수가 있었다.

또한 라인, 밴드, 네이버, 페이스북, X(구 트위터)

글 공유가 가능했었고,

글이 공개 되어 있기때문에 주소를 복사하면

글 공유가 어디서나 가능했었다.

현재 새 홈페이지는 완전 회원 전용이라서

글이 공유가 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외부 유입은 줄어들 수 밖에 없는데

이 부분은 고민을 해봐야하는 부분이다.


 

새 홈페이지 오픈하는 날 회원 재가입이 안되는 

오류가 있었지만 처음이니까 이런것은 이해를 한다.

그러나 글쓰기 기능 자체가

기존 평산책방 홈페이지보다 다운 그레이드가 되었다. 

기본 쓰던 기능은 대체로 그대로 가는 선에서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기능이 빠졌다.

이것은 오류가 아니라 기본 기능 구현이 안 된 것이고,

준비가 안 된 것이다.

새 홈페이지 사용이 불편하다.

사용자의 편의와 특성을 고려하지 못한것으로 보인다.

기존 평산책방 홈페이지가 보기도 쉽고, 사용하기도 쉽다.

새 홈페이지가 오픈 했으면

메인에 공지사항을 띄워서 수정 및 보완사항을

댓글로 접수받고 순차적으로 해결해나가야 하는데 소

통할 공간이 없다.

기존의 평산책방 게시판에 책방지기님이 올려주신 책 

추천, 가끔 올려주시는 시 한 편도

공지글에 고정 되어 있어서 늦게 들어가도

읽어볼 수 있어서 소소한 행복이었는데

도란도란 정감있는 사랑방 모습이 그립다.


포스트 글쓰기 등록 방식이 글은 상단에

사진은 아래에 주욱 달리는 형식인데

글을 보기가 불편하다.

책이야기, 독서모임은 일반 자유게시판 형식을 따랐는

데 자유롭게 사용하던 사랑방 일상이야기를

왜 이렇게 쓰기도 보기도 불편한, 글자수 제한까지 두

는 포스트 방식으로 하는지 모르겠다.


새 홈페이지에도 같은 글을 올렸는데

글자수 제한 때문에 메모장에 써서 캡쳐하여 

올렸다. 그러는 중 사진 등록 오류와

글쓰기 등록이 안되는 오류까지 정말 아 ㅜㅜ


홈페이지 오픈하는 날부터는

가입, 재가입 인증에 묻혀서 글을 안쓰던 분들까지

글을 쓰도록 유도하여 글이 많아야 하는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왜 글이 많이 안올라오는지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또한 기존에 글을 주로 쓰던 활발한 회원이

왜 글을 안쓰는지 깊이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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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