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친구 일상이야기
사고 (읽고 말고) 싶었는데…
1,016쪽이라는 엄청난 두께에 외면한…
이 책이 전자책이 나왔어요.
리용호 외무상 이름이 반갑다니…😢
아이러니하게도 종이책으로는 너무 두꺼워서 못사겠었는데, 전자책으로 사기에는 이상하게 또 아까운…
종이책은 안읽어도 사놓으면 뿌듯할 것 같으면서 사놓고 안읽기에는 또 아까운…
어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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