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친구 일상이야기
두 달 동안 못먹고 많이 아프다 갔고, 계속 마음 준비 했는데도 믿어지지가 않아요.
오랜만에 안아프고 깊은 잠 자는 것 같아요.
그동안 제가 찡찡댈 때마다 위로해주신 책친구 분들께 감사드려요.
겨울아, 누나 동생으로 와줘서 고마워.
12년 4개월 동안 누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었어.
마루 형이랑 토리랑 잘 지내고 있어.
우린 다시 만날 거야.
두 달 동안 못먹고 많이 아프다 갔고, 계속 마음 준비 했는데도 믿어지지가 않아요.
오랜만에 안아프고 깊은 잠 자는 것 같아요.
그동안 제가 찡찡댈 때마다 위로해주신 책친구 분들께 감사드려요.
겨울아, 누나 동생으로 와줘서 고마워.
12년 4개월 동안 누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었어.
마루 형이랑 토리랑 잘 지내고 있어.
우린 다시 만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