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친구 일상이야기
어제밤 재난문자도 오더니만
결국 이렇게 비님이 야속하게 주룩주룩 오시네요.
왜 슬픈 예감은 틀리지않는거야...ㅠㅠ
오늘 행사 준비하시는 분들도 걱정, 오시는 분들도 걱정이예요.
우리의 동백꽃들은 또 어떻게 되었을지도 걱정이고..ㅠㅠ
회사 업무 너무 바쁜 날인데
마음은 책방에 가있네요
모쪼록 오늘 다들 너무 힘들지않기를...
출처:https://www.newsway.co.kr/news/view?tp=1&ud=2018040311473739063
출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2903502
학교다닐때도 못배우고 관심도 부족해서
4.3사건은 정말 다 큰 성인이 되어서야 알게되었어요.
그게 너무 죄송하고 속상합니다.
마음 아픈 우리 역사를 늘 기억해주시고
이렇게 함께 추념해주시는 우리 책방지기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제밤 재난문자도 오더니만
결국 이렇게 비님이 야속하게 주룩주룩 오시네요.
왜 슬픈 예감은 틀리지않는거야...ㅠㅠ
오늘 행사 준비하시는 분들도 걱정, 오시는 분들도 걱정이예요.
우리의 동백꽃들은 또 어떻게 되었을지도 걱정이고..ㅠㅠ
회사 업무 너무 바쁜 날인데
마음은 책방에 가있네요
모쪼록 오늘 다들 너무 힘들지않기를...
출처:https://www.newsway.co.kr/news/view?tp=1&ud=2018040311473739063
출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2903502
학교다닐때도 못배우고 관심도 부족해서
4.3사건은 정말 다 큰 성인이 되어서야 알게되었어요.
그게 너무 죄송하고 속상합니다.
마음 아픈 우리 역사를 늘 기억해주시고
이렇게 함께 추념해주시는 우리 책방지기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