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친구 책이야기
‘징비록’
안녕하세요
징비록을 읽었습니다.
여러 책과 영상매체와 역사수업시간에서 많이 접했지만, 그 내용들을 주마간산으로 받아들이다가 이번 기회에 내용을 다시금 더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징비록은 류성룡이 조선시대의 큰 변란중에 손꼽히는 임진왜란 당시에 겪은 일들을 담담히 적은 회고록입니다.
퇴계 이황의 문인으로 있었던 류성룡은,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자세하게 적으면서도, 안타까운 심정으로 글을 적어내려 갔습니다.
책의 서문에서 류성룡은 글 쓴 동기를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
“[시경]에 ‘내 지난 일을 징계하면서 뒷날의 환난을 삼가게 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 것이 징비록을 짓게 된 까닭이다…“
21세기인 지금도 생각을 해봐야 하는 동기라고 느껴졌습니다.
어수선한 분위기에서도 온 국민이 단결하면, 아무리 몰상식한 경우의 일들도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더 나은 나라를 만들어서 자손들에게 전해주는 것이 지금 살고 있는 우리들의 마땅한 도리라고 개인적으로 잠시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부디 나라에 좋은 일들이 가득하도록 책을 읽으면서 빌었습니다.
‘징비록’
안녕하세요
징비록을 읽었습니다.
여러 책과 영상매체와 역사수업시간에서 많이 접했지만, 그 내용들을 주마간산으로 받아들이다가 이번 기회에 내용을 다시금 더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징비록은 류성룡이 조선시대의 큰 변란중에 손꼽히는 임진왜란 당시에 겪은 일들을 담담히 적은 회고록입니다.
퇴계 이황의 문인으로 있었던 류성룡은,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자세하게 적으면서도, 안타까운 심정으로 글을 적어내려 갔습니다.
책의 서문에서 류성룡은 글 쓴 동기를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
“[시경]에 ‘내 지난 일을 징계하면서 뒷날의 환난을 삼가게 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 것이 징비록을 짓게 된 까닭이다…“
21세기인 지금도 생각을 해봐야 하는 동기라고 느껴졌습니다.
어수선한 분위기에서도 온 국민이 단결하면, 아무리 몰상식한 경우의 일들도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더 나은 나라를 만들어서 자손들에게 전해주는 것이 지금 살고 있는 우리들의 마땅한 도리라고 개인적으로 잠시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부디 나라에 좋은 일들이 가득하도록 책을 읽으면서 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