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친구 책이야기
안녕하세요.
책친구분들, 추운 계절에 감기없이 건강히 보내세요.
[어둠을 걷는 아이들]
칠흑같은 어두운 곳에 호롱불 하나라도 보이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것처럼
‘남원’이라는 곳을 헤쳐나온 아이들이 가져온 것은 주변으로 주변으로 잔잔하게 퍼져나갑니다.
아동문학의 뉴베리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책은 쉽게 읽혀서,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작가는 레미제라블을 읽고 이러한 아름다운 동화를 재창조해내었습니다.
[상상, 현실이 되다]
2014년에 처음 출간된 책으로, 10년이 흐른 지금은 과연 세상은 어떻게 현실로 되어 있을까 라고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보는 재미를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책방지기님의 추천책이기도 한 이 책은 다양한 내용꼭지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책을 읽어보면,
세상의 흐름에서,
세상을 바꾸는 것은 작은 생각 홀씨가 무럭무럭 자라서 세상의 물줄기를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혹시 생활하면서 작은 생각 홀씨들 가지고 있으신가요?
몇 십년 지나면 어떠한 세상이 다가와 있을지 호기심이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책친구분들, 추운 계절에 감기없이 건강히 보내세요.
[어둠을 걷는 아이들]
칠흑같은 어두운 곳에 호롱불 하나라도 보이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것처럼
‘남원’이라는 곳을 헤쳐나온 아이들이 가져온 것은 주변으로 주변으로 잔잔하게 퍼져나갑니다.
아동문학의 뉴베리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책은 쉽게 읽혀서,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작가는 레미제라블을 읽고 이러한 아름다운 동화를 재창조해내었습니다.
[상상, 현실이 되다]
2014년에 처음 출간된 책으로, 10년이 흐른 지금은 과연 세상은 어떻게 현실로 되어 있을까 라고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보는 재미를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책방지기님의 추천책이기도 한 이 책은 다양한 내용꼭지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책을 읽어보면,
세상의 흐름에서,
세상을 바꾸는 것은 작은 생각 홀씨가 무럭무럭 자라서 세상의 물줄기를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혹시 생활하면서 작은 생각 홀씨들 가지고 있으신가요?
몇 십년 지나면 어떠한 세상이 다가와 있을지 호기심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