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친구 책이야기
아이의 졸업식이 1월 3일
그냥 소원이 책방 쥔장이 우리 고3
아니 이제 20살이 되는 아들 딸 들에게 메세지라도 전달해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흑심(?)이 들어 평산책방을 기웃기웃 거렸지요
그런데
새로운 출발을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요행(?)을 보여주는 것이 옳은가 싶더라구요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가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열심히 한걸음한걸음 뚜벅뚜벅 가 보겠습니다.
아이의 졸업식이 1월 3일
그냥 소원이 책방 쥔장이 우리 고3
아니 이제 20살이 되는 아들 딸 들에게 메세지라도 전달해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흑심(?)이 들어 평산책방을 기웃기웃 거렸지요
그런데
새로운 출발을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요행(?)을 보여주는 것이 옳은가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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