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친구 책이야기
빵 굽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님께서 빵과 책 한 권씩을 연결시켜 짧고 따뜻한 글을 써주셨습니다.
중간 중간 그림 작가님의 예쁜 그림이 있는데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현실을 잊을 수 있어서 일 하기 싫을 때 한 편씩 읽었습니다.😅
작가님께서 말씀해주신 책들이 99% 처음 본 책이어서 저장해 놨습니다!! 세상에는 제가 모르는 것들이 정말 많아요.
1. 프레첼
독일어 프레첼은 팔찌 (bracelet)과 같은말이라고 합니다. 장례식에 와 준 사람들에게 밀가루 반죽으로 반지나 팔찌, 목걸이 등을 만들어 나누어 준 풍습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2. 나무 수업
나무 수업?? 어디서 들어봤는데~!!🤔
책방지기님께서 연초에 추천 해주셨었는데 제가 안샀네요. 사놓고 안읽은 책만 많은 줄 알았는데…😓
3. 슈톨렌과 로맹 가리~🥹
어쩜, 제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빵과 작가님이 함께….슈톨렌은 포장을 뜯을 때 제일 행복해요.🎄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빵 굽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님께서 빵과 책 한 권씩을 연결시켜 짧고 따뜻한 글을 써주셨습니다.
중간 중간 그림 작가님의 예쁜 그림이 있는데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현실을 잊을 수 있어서 일 하기 싫을 때 한 편씩 읽었습니다.😅
작가님께서 말씀해주신 책들이 99% 처음 본 책이어서 저장해 놨습니다!! 세상에는 제가 모르는 것들이 정말 많아요.
1. 프레첼
독일어 프레첼은 팔찌 (bracelet)과 같은말이라고 합니다. 장례식에 와 준 사람들에게 밀가루 반죽으로 반지나 팔찌, 목걸이 등을 만들어 나누어 준 풍습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2. 나무 수업
나무 수업?? 어디서 들어봤는데~!!🤔
책방지기님께서 연초에 추천 해주셨었는데 제가 안샀네요. 사놓고 안읽은 책만 많은 줄 알았는데…😓
3. 슈톨렌과 로맹 가리~🥹
어쩜, 제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빵과 작가님이 함께….슈톨렌은 포장을 뜯을 때 제일 행복해요.🎄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